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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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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방법 다양한 만큼 치과 선택 신중해야

작성자
S다인치과
작성일
2018-03-08 17:19
조회
38

치아교정, 방법 다양한 만큼 치과 선택 신중해야




새 학기가 시작되는 봄을 맞아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 사이에서 치아교정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고른 치열은 좋은 인상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관상 두드러지는 교정장치와 통증 때문에 선뜻 교정을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교정을 고려할 때 통증과 심미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하는데 요즘은 통증과 심미성에 관한 걱정을 줄여주는 교정장치가 많아졌다.

교정장치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설측교정과 자연 치아 색과 비슷한 색을 가진 브라켓으로 이뤄진 세라믹교정, 치아와 장치간의 마찰력을 줄여 교정 기간을 단축시키는 자가결찰교정, 투명한 플라스틱 교정장치인 인비절라인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세라믹의 경우 눈에 잘 띄는 메탈교정장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장치로서 치아색과 비슷한 색의 브라켓으로 잘 보이지 않으며, 브라켓의 변색이나 착색이 적다.

최근에는 기존 교정장치의 단점을 보완한 자가결찰장치도 많이 쓰이고 있다. 자가결찰교정이란 브라켓과 와이어를 철사나 고무줄로 묶지 않아 장치의 마찰력이 적어 치아교정 시 발생하는 통증이 적고, 치아 이동이 빨라 교정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음식물의 끼임이 적어 관리가 쉽고, 내원 횟수와 진료 시간이 짧아 교정기간 중의 환자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자가결찰교정 장치의 종류로는 클리피씨교정, 데이몬교정 및 씨라인교정(C-line), 에스라인교정(S-Line) 등이 있다.

설측교정은 교정 장치가 바깥으로 보이지 않도록 안쪽 치아면에 브라켓을 붙이는 교정으로 심미적으로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반면 초기 적응기간에는 장치에 의한 불편감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입술 쪽으로 브라켓을 부착하는 순측교정에 비해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비용이 비싼 편이다.

설측교정과 순측교정을 혼합한 콤비교정도 있다. 설측장치는 앞에서 안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다소 불편하고 관리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노출이 많은 윗니에는 설측장치를 하고 노출이 적은 아랫니에는 순측교정장치를 부착해 이물감을 줄이고 발음에도 영향을 적게 주는 교정방법이다.


투명교정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인비절라인은 투명한 플라스틱 교정장치로 인비절라인 본사에서 첨단 3D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교정장치가 보이지 않아 심미적으로 우수하고 장치 착탈이 가능하여 구강 위생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치아에 브라켓을 부착하지 않아 적응기간이 짧고, 발음에 불편이 없다.

이처럼 치아교정종류가 다양한 만큼 정밀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교정장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유역치과 에스다인치과 최영탁 원장은 “따라서 교정 전문 의료진이 갖춰져 있고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환자 개인별 상태에 따라 교정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최소 6개월, 최대 2~3년 가량의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치료인 만큼, 교정 기간 내내 치아 변화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치아교정부터, 충치, 치주질환 등 모든 분야를 한 번에 치료할 수 있는지,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치과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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